9급 국가직 공무원 한국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09년04월11일 7번

[과목 구분 없음]
일본에 사신을 보내면서 스스로를 '고려국왕 대흠무'라고 불렀던 발해 국왕대에 있었던 통일신라의 상황으로 옳은 것은?

  • ① 귀족세력의 반발로 녹읍이 부활되었다.
  • ② 9주 5소경 체제의 지방행정조직을 완비하였다.
  • ③ 의상은 당에서 귀국하여 영주에 부석사를 창건하였다.
  • ④ 장보고는 청해진을 설치하고 남해와 황해의 해상무역권을 장악하였다.
(정답률: 56%)

문제 해설

일본에 사신을 보내면서 스스로를 '고려국왕 대흠무'라고 불렀던 발해 국왕대에 있었던 통일신라의 상황은 귀족세력의 반발로 녹읍이 부활되었다. 이는 통일신라가 중앙집권적인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지방의 귀족세력들에게 일정한 자치권을 인정해주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다. 이러한 귀족세력들은 지방에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고자 하였고, 이를 위해 녹읍을 부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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